50 thoughts on “축구 기술도 진화한다?”

  1. 사포는 공겨수가 할당시에 수비수가 인지하면 제일 쉽게 디펜이 가능하다. 공이 떨어진 공격수는 수비수가 웍백으로 밀면 대부분 공의 점유율을 놓칩니다.

  2. 사포도 기술중에 하나이고 신형이나 구형이나 노력 여하에따라 실전에서 성공 확률이 높겠죠?
    예전 오래전에 오일룡만화가 축구만화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3. 뭣. 감히 사포로 나를 제껴? 넌 진짜 안되겠다. 받아라 180도 사각에서 오는, 안드레 고미스도 담궈버린 내 살의 가득한 아킬레스건을 향한 백태클을!!!!!!!!!!!!!!!!!!!!!!!!!!

  4. 사포 쓰는거 예의 없는거라던데?? 그만큼 상대를 얕잡아 보고 너는 나보다 한참 아래이니 짜져라 하는 의미로 보여지는게 사포라는 기술이라 선수들은 안쓴다 하더군요, 사실인진 모르겠다만

  5. 사포 안당해보면 모름 ㅋㅋㅋㅋㅋ 그냥 공이 내가 생각하지않은 선택지로 사라져서 0.5초동안 멍하다 정신차려짐 그래서 밀지도 반칙도 못 함.
    첫 사포 성공은 국룰임
    나도 맨날 사촌 하기만 하다가 한번 거울치료 당한적 있는데 그때부터 풋살하면 한번은 꼭 사포하는데 플랩 레벨 개올려줌 반박시 플랩레벨 나보다 높으면 인정드립니다.

  6. 구라안치고 고딩 반대항때 1등하고 학년대항으로 고3이랑 결승하는데 전반에서 사포 2번하고 후반에서 사포 한 번 더 하자마자 머리끄댕이 잡히고 뺨 두대쳐맞음 그 자리에서 고3실격패해서 우리반 상금30에 피자먹었음

  7. 저런 사포는 공 뜨는 순간에 엉덩이나 어깨집어넣으면 걍 뺏김. 공이 더 낮게 더 빠르게해야하는데 ㅋㅋ 결론은 걍 겉멋 쿠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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