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thoughts on “손흥민과 매디슨의 출전으로 경기 분위기가 달라진 토트넘ㅣ24-25 카라바오컵ㅣ코번트리 vs 토트넘”

  1. 에휴….솔직한 말로 손흥민 아니였음 토트넘에 기대도 안하지.
    토트넘에게 우승 기대하는건 솔직히 오바 아닌가?? 진짜 강팀들은 역습 두려워서 크로스 안올리고 중거리 안때리지 않지.
    토트넘 주구장창 공만 돌리고 뭔가를 시도해서 성공하는 경우??? 드물지. 그냥 수비굳히다가 역습으로 한방 노리는게 차라리 어울리는 팀임.
    수비를 벗겨내는 패스를 할 수 있는 선수도..수비를 제칠 수 있는 드리블을 할 수 있는 선수도…그런 공을 받을 수 있는 오프 더 볼 움직임을 가진 서수도 없는게 토트넘임.

  2. 트트넘 보면 딱 한국 대표팀이랑 존똑
    골 넣을 때는 이세상 모든 역경 지들끼리만 다 겪고 우여곡절 끝에 꾸역꾸역 어거지로 한골 넣고.
    실점할 때는 그 누구보다 빠르게 빛의 속도로 아주 간결하고 깔끔하게 실점ㅋㅋㅋ
    코너킥 상황? 토트넘이 코너킥이면 기대가 전혀 안됨.
    그런데 상대가 코너킥이면 최하위 팀이더라도 위협적임ㅋㅋ
    정치에 빗대면 토트넘은 국민의힘임.
    누가 들어가도 다같이 똥됨ㅋㅋ
    토사구팽 당하고 토트넘 탈출하면
    국힘 나와서 그나마 바른말 좀 하는 것처럼
    탈트넘한 애들은 커리어가 좋아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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