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thoughts on “‘학부모 회비’까지 챙긴 축구부 감독 “관행이다” #shorts”

  1. 한국도 이제는 학원스포츠에서 클럽스포츠로 전환하지..
    자식이 볼모로 잡히니 애엄마가 밤에 술까지 따르던데
    한국이 이제는 쌍팔년도 국가주도식 접근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인생을 걸고하는 운동이 아닌
    방과후 클럽에서 즐기도록 해줄때가 되지 않았나

  2. 회비가 따로 있구나
    조카가 학교 운동부 다니는 것 보면 뭐 할때마다 돈을 낸다고 하던데 회비를 또 내는 건..동네 태권도 학원비 같은 건가?학교 운동부가 원래 이런건가?

  3. 다 그러드만 모른척하는거잖아요!!!
    (부산)아는집 아들 초등학교부터 축구해서 하소연 매번듣는데…저건 기분이고 주말까지 식사,술, 그이후의 모든것 아무때나 불러내서 돈대주는게 일임..지 지인들 숙소,회도 떠다주라더라
    해마다 유니폼, 패딩 바꾸며 삥땅도(20년전옷을 현시세로 받아..) 겨울전지훈련 해외한달이상 애들끌고가는거 일인당 몇백씩 받아 싸게가고 뒤로 챙기고 거기가서 노름하는뒷돈도..학교서 옛 유니폼,해외삥땅 쳐가는거 모를까? 바보도 아니고 1년전 옷만해도 훅훅 2~3년 전껀 90%세일하는것도 현시세로 받아 뒷주머니..천지인데! 전지훈년비도!
    학교에서부터 감독들 만행 그냥 눈감으니 글치!!! 그러니 학부모들한테 갑질이 쭉이지!
    무소불위..감독 카르텔!!! 회장총무 아님 경기장가도 감히 감독근처 애들근처도 못가고 감독 면담도 회장 허가받고하고
    스승의 날은 차 그냥 열어놓아 봉투,선물알아서 넣고가게하고.. 끝없더만 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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