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thoughts on “맨체스터 더비의 소개팅 #축구 #공감”

  1. (AH)

    I, drowning,
    myself, cryin'

    여긴
    뻔함
    뿐이

    난 뻔한 작전엔 안 속네
    Copy를 할 거라면 제대로 해
    여긴 미쳤어 fanboy의 fan
    바이럴 마케팅은 지루해
    *대로 막 써도 안 팔려 네 곡이
    생각은 주머니 돈처럼 꼬깃
    니가 때려 박는 돈 난 개처럼 써
    *밥들이 설쳐, 성공에 의미는 없어
    다시 말해 없는 self-esteem
    다시 말해 한심하기 짝이 없는 kids
    2017 보고 자란 거랑 달라 왠지
    베껴 실루엣 누군가의 type s**t
    Extra million
    Drama 빌려
    Tryna see ya
    너의 얘기야
    Tragedy
    Yeah you gotta rewind

    I, drowning,
    myself, cryin'

    여긴
    뻔함
    뿐이

    APGU에서 한 번 돌리고
    흐름 안 끊기게 baddie랑 rodeo
    가로수길 사이사이를 가로질러
    ITW Bolero로 hole in one
    K O R E A에 only one
    Seoul City에 Tony Montana
    말뿐이었던 말쟁이 친구들 뭐 되나 봐?
    I cannot vibe with 짠돌이s
    공손하게 갈 길 가세요 실례할게요라고 말해 줘 집에 가세요
    이마에 별 다섯 개짜리 lit
    머리엔 새 두 마리 빙빙
    돌아버릴 정도로 안 놀 거라면 peace out
    정신 안 놓을 거라면 peace out

    I, drowning,
    myself, cryin'

    여긴
    뻔함
    뿐이

  2. 시티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도시를 연고로 시작함
    유나이티드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맨체스터 내 노동자 조합으로 시작함

    그래서 맨체스터 현지에서는 시티가 좀 더 현지팀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유나이티드는 글로벌팀이라는 인식이 강함

    시티가 해외 마케팅을 활발하게 하는 이유도 글로벌팀으로서 인지도가 낮아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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